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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설비 지능형 감시

전기 설비 현장에서는 구리선 절도, 변압기 화재 등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작되는 위험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EVA는 기존 카메라를 즉시 AI 카메라로 전환하여, 24시간 쉬지 않고 설비 현장을 감시합니다.

구리선 절단 탐지 & 변압기 화재 탐지

본 영상은 아래 두 가지 Use Case 기반으로 AI로 제작한 영상을 EVA에 연계하여,
카메라 추가 → 자연어로 시나리오 생성 → 상황 탐지 후 알림 발생까지의
실제 탐지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케이스 1: 구리선 절단 탐지

전선로와 설비 주변에서 발생하는 구리선 절단 행위를 실시간으로 감지합니다.
사람의 접근과 작업 동작을 맥락적으로 분석하여, 단순 유지보수 작업과 절도 행위를 구분하고
이상 징후 발생 즉시 알림을 전송하여 피해를 예방합니다.

케이스 2: 변압기 화재 탐지

변압기 주변에서 발생하는 연기, 화염, 이상 열원을 초기 단계에서 감지합니다.
일반적인 화재 감지 센서가 놓치기 쉬운 소량의 연기와 미세한 화재 징후도
AI 기반 영상 분석으로 조기에 포착하여 대형 사고로 확산되기 전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 추가부터 탐지·알림까지, 단 한 번의 설정으로 시작됩니다.

Step 1

카메라 등록

기존 CCTV의 RTSP 주소를 입력하면
즉시 EVA와 연동됩니다. 별도 장비 교체 불필요.

Step 2

자연어로 시나리오 생성

"변압기 근처에서 연기나 불꽃이 감지되면 알려줘"
"전선 주변에서 절단 행위가 보이면 알려줘"
한 줄 입력으로 AI가 탐지 조건을 자동 구성합니다.

Step 3

상황 탐지 & 즉시 알림

설정한 시나리오에 맞는 상황이 감지되면
Teams·Slack·문자 등으로 즉시 알림이 전송됩니다.

전기 설비 현장이 마주한 한계

전기 설비는 24시간 가동되지만, 사람이 24시간 모니터링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구리선 절도는 전력 공급 차질과 복구 비용은 물론 작업자 안전사고까지 유발하며,
변압기 화재는 초기 대응 실패 시 광역 정전과 인명 피해까지 초래할 수 있습니다.
EVA는 기존 카메라 인프라를 그대로 활용해, 최소한의 비용으로 지능형 감시 체계를 구축합니다.

탐지 이후에도 이어지는 자동 대응

EVA는 단순 감지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탐지 결과를 보안 시스템, 경광등,
차단기 제어, 긴급 알림 워크플로우와 연동하여 이상 상황 발생 시 자동으로 대응합니다.
구리선 절도 시도 탐지 → 현장 경보 + 보안 인력 즉시 호출,
변압기 화재 징후 → 소방 시스템 연동 + 전력 차단 명령까지
탐지부터 대응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전기 설비 현장을 지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