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네트와 함께하는 EVA의 다음 도약
링네트 이정민 대표이사와 EVA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링네트는 Cisco Meraki의 국내 총판으로서 강력한 네트워크·보안 인프라와 현장 구축 역량을 보유한 파트너사로, LG전자와의 협력을 통해 EVA의 Physical AI 기술을 제조·물류·공공 등 다양한 산업군에 확산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이번 미팅에서는 LG전자 평택 디지 털파크에서 성공적으로 검증된 Meraki CCTV + EVA 결합 PoC를 기반으로 전사 및 글로벌 확산 전략을 깊이 있게 논의하였습니다. 특히, 평택 사례의 성공 요인을 바탕으로 EVA를 Meraki 생태계에 자연스럽게 통합하여 국내 제조 기업들이 보다 쉽게 도입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였으며, 장기적으로 글로벌 시장까지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파트너십 방향성으로는 EVA + Meraki CCTV + Action Trigger 센서 통합 패키지 제안과 EVA 단독 판매 구조 등 다양한 사업 모델을 통해 상호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링네트 측은 보유한 제조·유통·물류·공공 고객군 중 핵심 타겟을 내부 영업사원들과 협의하여 선정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EVA의 시장 침투 속도를 더욱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특히, 1월 29일 Cisco Korea 주최 제조 서밋 행사에서 링네트 부스 내 EVA를 메인 솔루션으로 전시·시연하기로 하였으며, 단순 CCTV 전시를 넘어 고객 관심을 끌 수 있는 실시간 데모 시나리오를 공동으로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협력 활동은 EVA가 Meraki의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와 결합하여 국내 제조 현장의 안전·보안·운영 혁신을 선도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기대됩니다.

